경제 최초 · 갱신
K-소비재 수출 10년 새 4.2배로 증가
미국과 유럽 수출이 크게 늘었지만 중국 수출은 정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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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
30초 요약
대한상의는 라면, 화장품, 바이오의약품 등 K-소비재 7개 품목의 올해 1~8월 수출액이 2016년 같은 기간의 4.2배라고 발표했다. 같은 기간 전체 수출 증가 폭(2.2배)의 약 두 배에 해당한다고 분석했다. 미국과 유럽 수출이 가장 빠르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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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대한상공회의소의 'K소비재 수출 10년 동향 분석'에 따르면 푸드, 뷰티, 바이오 분야 7개 품목이 성장을 주도했다. 동아일보는 중국 중심이던 뷰티 수출이 미국과 유럽으로 다변화됐고, 푸드도 2020년 이후 미국이 중국을 제치고 최대 수출국이 됐다고 전했다. 경향신문은 화장품 대기업 수출은 10년 전 수준보다 후퇴했으며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저변은 넓어졌지만 안착이 과제라고 보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참여가 늘면서 해외 판로 확대 지원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타임라인
대한상공회의소가 K소비재 수출 10년 동향 분석 결과를 발표
라면·김·화장품 수출 10년새 4.2배로…中넘어 美·유럽 시장 다변화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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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라면·김·화장품 수출 10년새 4.2배로…中넘어 美·유럽 시장 다변화
- 연합뉴스K-소비재 수출 10년간 4.2배↑…"중소기업 성장 지원해야"
- 경향신문K-소비재 수출 10년 새 4.2배…미국·유럽 10배 늘 때 중국은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