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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공개 사과 요구 거부
우크라이나 외교장관은 이 사안이 이미 종결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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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우크라이나 외교장관 안드리 시비하는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행 공개 논란과 관련해 이 사안은 종결됐다고 말했다고 현지 매체 RBC 우크라이나가 12일 보도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사과 요구를 사실상 거부하는 취지로 국내 언론들이 전했다. 경향신문은 주우크라이나 대사 소환이 분쟁을 격화시킨다는 입장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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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조선일보, 한겨레, 한국경제, 경향신문은 모두 우크라이나 측이 사과를 거부하거나 종결된 사안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경향신문 기사 요약에 따르면 시비하 장관은 주우크라이나 대사 소환이 분쟁을 격화시킨다고 언급했다. 제공된 기사 내용만으로는 사과 요구의 구체적 경위와 향후 외교 절차는 확인되지 않는다.
WHY · 왜 중요한가
한국과 우크라이나 간 외교 관계와 북한군 포로 처리 방식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수 있다.
타임라인
조선일보, 우크라이나의 사과 요구 사실상 거부 보도
우크라, 李 사과 요구 사실상 거부 “이미 종결된 사안”경향신문, 시비하 장관의 대사 소환 및 종결 발언 보도
우크라 외교장관 “주우크라 대사 소환으로 분쟁 격화···이 사안은 종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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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우크라 외교장관 “주우크라 대사 소환으로 분쟁 격화···이 사안은 종결됐다”
- 한국경제우크라 "北포로 한국행 논란 끝난 일"…李 사과 요구 사실상 거부
- 한겨레우크라, ‘북 포로 한국행 공개’ 사과 거부 시사…“종결된 사안”
- 조선일보우크라, 李 사과 요구 사실상 거부 “이미 종결된 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