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CU, 겨울 의류 19종 순차 출시
22일부터 바람막이·플리스·경량패딩 아우터 3종을 추가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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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겨울 의류 19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달 1일부터 보온양말, 스타킹, 귀마개, 스마트폰 터치 장갑 등 방한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22일부터는 바람막이, 플리스자켓, 경량패딩 등 겨울 아우터 3종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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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매일경제와 전자신문도 CU의 동절기 의류 출시를 같은 내용으로 보도했다. 아우터는 모두 검정색이며 100과 105 두 가지 사이즈로 구성되고, 플리스자켓 가격은 2만2900원, 바람막이는 2만7900원으로 전해졌다.
WHY · 왜 중요한가
쌀쌀해진 날씨에 편의점에서 방한 의류를 찾는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품목이 늘어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22일 이후 겨울 아우터 3종이 실제로 판매에 들어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는가?
타임라인
CU, 보온양말·스타킹·귀마개 등 방한용품 판매 시작
편의점서 경량패딩까지…CU, 겨울 의류 19종 확대BGF리테일, 동절기 의류 19종 순차 출시 발표
편의점서 경량패딩까지…CU, 겨울 의류 19종 확대바람막이·플리스자켓·경량패딩 등 아우터 3종 추가 예정
편의점서 경량패딩까지…CU, 겨울 의류 19종 확대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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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신문 보안편의점서 경량패딩까지…CU, 겨울 의류 19종 확대
- 매일경제“패딩? 편의점서 샀지”…CU, 겨울 의류 19종 선보인다
- 연합뉴스겨울옷 입는 편의점…CU, 플리스·경량패딩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