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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김포시, 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 공동건의
까치산역에서 신월사거리를 거쳐 김포까지 잇는 노선 연장을 요구한다.
독립 출처 3곳 · 기사 3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서울 양천구와 경기 김포시가 2호선 신정지선을 김포까지 연장하는 사업을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해 달라는 공동건의문에 12일 서명했다. 두 지자체는 건의문을 국토교통부 산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에 제출할 계획이다. 양천구는 신월동에 신월사거리역 신설을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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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신정지선은 신도림역에서 까치산역까지 5개 역을 잇는 2호선 지선이다. 양천구와 김포시는 까치산역에서 신월사거리를 거쳐 김포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요구하고 있다. 김포시는 서울 도심과 연결되는 철도망 확충으로 대중교통 혼잡을 줄여야 한다는 입장이다. 김포시는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에 이어 이번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WHY · 왜 중요한가
신월동 주민들은 지하철역이 없던 지역에 새 역이 생길 수 있는지가 향후 교통 접근성을 좌우하게 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대광위가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이번 연장 사업을 반영할지 확인이 필요하다.
타임라인
양천구와 김포시가 공동건의문에 서명하고 대광위 제출 계획을 밝힘
서울 양천구-경기 김포시, ‘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 공동건의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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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서울 양천구-경기 김포시, ‘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 공동건의
- 연합뉴스김포시, 서울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추진…양천구와 공동대응
- 경향신문양천구, 김포시와 ‘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 공동 건의[서울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