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정부, 글로벌 고신뢰 탄소시장 내년 가동 추진
해외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크레딧으로 발행해 거래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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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정부가 해외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거래하는 글로벌 고신뢰 탄소시장(GVCM)을 내년부터 본격 운영하기로 했다. 12일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세부 추진 방안이 발표됐다. 공동 발행기구가 감축 성과를 인정해 크레딧을 발행하고, 감축이 이뤄진 나라의 승인을 거쳐 다른 나라의 감축 목표에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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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재생에너지 시설 설치나 메탄 포집 등 해외 감축 사업의 성과를 공동 발행기구가 기준에 따라 인정하는 구조다. 매일경제는 내년 발행기구를 구성한다고 보도했고, 연합뉴스는 디지털자산 발행을 검토한다고 전했다. 동아일보는 크레딧이 한국거래소의 '한국형 자발적 탄소 시장 거래소'에서 거래될 수 있다고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해외 감축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과 한국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 방식에 영향을 줄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디지털자산 발행 검토의 구체적 방식이 확정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타임라인
정부,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GVCM 세부 추진 방안 발표
해외서 온실가스 줄이면 국내 감축목표 하향…‘글로벌 탄소 시장’ 만든다내년 발행기구 구성 및 본격 운영 계획 보도
정부, 글로벌 고신뢰 탄소시장 시동...내년 발행기구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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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해외서 온실가스 줄이면 국내 감축목표 하향…‘글로벌 탄소 시장’ 만든다
- 매일경제정부, 글로벌 고신뢰 탄소시장 시동...내년 발행기구 구성
- 연합뉴스내년 '글로벌 고신뢰 탄소시장' 운영…디지털자산 발행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