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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위기청년 자립에 5억 원 지원

중앙사회서비스원·초록우산과 업무협약을 맺고 돌봄비와 교육을 지원한다.

독립 출처 5곳 · 기사 9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한국수출입은행은 12일 중앙사회서비스원, 초록우산과 위기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수은은 사업 재원 5억 원을 지원하고, 이 돈은 가족돌봄청년과 고립·은둔청년의 간병비·의료비 등 돌봄비와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에 쓰인다. 중앙사회서비스원과 초록우산은 지원 대상을 발굴·선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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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협약은 올 7월 중앙청년미래센터 개소 이후 이뤄졌다. 중앙사회서비스원은 전국 17개 시·도 네트워크로 지원 대상을 발굴하고, 초록우산은 사업 기획, 사례관리, 프로그램 운영, 성과 분석을 맡는다고 동아일보는 전했다. 수은은 사회공헌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WHY · 왜 중요한가

가족을 돌보는 청년과 고립·은둔청년이 간병비와 의료비 부담을 덜고 사회에 정착하도록 지원 대상이 넓어질 전망이다.

타임라인

  1. 수출입은행, 중앙사회서비스원·초록우산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출입은행, 위기 청년에 5억 지원…“사회공헌사업 확대”

원문 출처 ·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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