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외곽 아파트값 급등, 노도강 신고가 잇따라
강남권 고가 아파트는 주춤한 반면 노원·도봉·강북 구축은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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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강남권 고가 아파트값이 하락하거나 주춤한 사이 서울 외곽 구축 아파트는 종전 최고가를 넘는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한국경제와 매일경제는 경기도와 삼성전자 인근 지역의 집값 상승도 함께 전했다. 매일경제는 강남·서초 매수자들이 반포 재건축 일반분양을 기다리며 관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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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조선일보는 LH 이성훈 사장이 국회에서 집값 급락을 언급했다고 전했지만 노도강 지역에서는 신고가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일경제는 반포주공 재건축 일반분양 전용 84㎡ 분양가가 30억원대로 예상되며 인근 시세와 20억원 안팎 차이가 난다고 전했다. 한국경제와 매일경제는 경기도 전용 84㎡ 평균 매매가가 올해 약 5000만원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인용한 전자신문은 5대 광역시에서 준공 5년 이하 아파트는 오르고 준공 20년 초과 아파트는 떨어졌다고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강남 외곽 구축 아파트 거래와 반포 재건축 분양가가 서울 주택 시장의 가격 흐름을 가를 것으로 보인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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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LH 이성훈 사장,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집값 급락 언급
강남 주춤하는 사이 '노원,도봉,강북' 아파트 신고가 속출조선일보, 노도강 아파트 신고가 거래 잇따랐다고 보도
강남 주춤하는 사이 '노원,도봉,강북' 아파트 신고가 속출매일경제, 반포주공 재건축 일반분양 예정 및 강남·서초 매수세 관망 보도
강남 집값 주춤한 이유 있었네…현금부자들 ‘디에이치 반포124’ 분양만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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