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최초 · 갱신
시스코, 한국 사이버 방어 역량 58점 발표
국내 기업 80%가 최근 1년 보안 사고를 겪었다고 시스코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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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시스코가 13일 '릴렌트리스 디펜스 보고서'를 발표했다. 한국 기업의 사이버 방어 역량은 100점 만점에 58점으로 세계 평균 64점보다 낮았다. 보고서는 부서 간 협업 부족을 주요 문제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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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조사는 올해 4~5월 30개 시장 보안 전문가 8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스코는 국내 최상위 방어 역량 기업이 1%로, 세계 평균 8%보다 낮다고 밝혔다. 보안·네트워킹·IT팀이 협업한다고 답한 비율은 국내 24%로 세계 평균 41%보다 낮았다. 시스코는 기술 도입보다 조직 간 협업과 승인 절차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WHY · 왜 중요한가
보안팀과 타 부서 간 협업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기업의 사고 대응이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이 제기됐다.
타임라인
시스코, 릴렌트리스 디펜스 보고서 발표 및 기자간담회 개최
韓 기업 사이버 방어 역량 세계 평균 이하…“부서 간 협업 강화 시급”국내 기업 사이버 방어 역량 58점, 세계 평균 64점 미만으로 보고
시스코 “한국 사이버 보안 역량 58점, 최상위 수준은 1%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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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AI 시대 보안, 조직 역량이 관건”…시스코, 통합 가시성으로 AI 보안 시장 공략
- ZDNet Korea시스코 "AI 에이전트 통제, 네트워크·보안 통합이 핵심"
- 조선일보시스코 “한국 사이버 보안 역량 58점, 최상위 수준은 1%뿐”
- 전자신문 보안韓 기업 사이버 방어 역량 세계 평균 이하…“부서 간 협업 강화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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