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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중·고생 자동출입국 사전등록제 호응
법무부가 지난달 1일부터 단체 학생 대상 사전등록 예약제를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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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인천공항에서 지문과 얼굴을 등록하지 않은 중·고등학생도 자동출입국심사를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사전등록제가 호응을 얻고 있다. 법무부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은 지난달 1일부터 해외 수학여행 등을 떠나는 학생 단체를 위해 사전등록 예약제를 운영하고 있다. 12일에는 경기 안성 안법고 학생들이 중국 상하이 체험학습을 떠나며 이를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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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12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안성 안법고 2학년 학생들이 자동출입국심사를 등록하고 이용했다고 경향신문과 동아일보가 전했다. 조선일보도 같은 내용을 보도했으며, 제공된 기사에는 이용 학생 수나 이용 후 성과에 대한 구체적 수치는 없다.
WHY · 왜 중요한가
해외 단체여행을 떠나는 중·고생과 인솔 교사가 출입국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타임라인
법무부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이 중·고생 단체 대상 사전등록 예약제를 시행했다고 동아일보가 전함
자동출입국심사로 해외 수학여행안성 안법고 학생들이 중국 상하이 체험학습을 앞두고 인천공항에서 자동출입국심사를 등록함
“중·고생도 줄 안 서고 빠르게”···인천공항 ‘자동출입국 사전등록제’ 호응조선일보가 해외 수학여행 학생들의 사전 등록 이용 사례를 보도함
해외로 떠나는 수학여행… 공항 출입국자동심사 사전 등록 해놨어요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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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해외로 떠나는 수학여행… 공항 출입국자동심사 사전 등록 해놨어요
- 동아일보자동출입국심사로 해외 수학여행
- 경향신문“중·고생도 줄 안 서고 빠르게”···인천공항 ‘자동출입국 사전등록제’ 호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