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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원 내년 의정비 3.5% 인상 의결

월정수당은 올해보다 185만원 늘어 연 5475만원이 된다.

독립 출처 5곳 · 기사 7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경기도 의정비심의위원회가 내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할 도의원 의정비를 1인당 연 7875만6850원으로 결정했다. 월정수당은 공무원 보수인상률 3.5%를 반영해 올라갔고, 의정활동비는 연 2400만원으로 동결됐다. 재정난 속 인상이라는 비판이 나온다는 보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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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경기도는 8일 회의 결과를 공개했고, 일부 매체는 13일 공개됐다고 전했다. 위원회는 지난달 29일 회의를 열었으며 위원 10명 중 9명이 참석했다. 동결 의견도 있었으나 공무원 보수인상률을 그대로 반영하기로 했다. 도는 수천억 원대 감액 추경과 세출 구조조정을 추진 중이라고 동아일보가 전했다. 매일경제는 경기도의 누적 채무가 7조원을 넘는다고 보도했다. 공개 날짜는 기사마다 다르게 표기돼 있다.

WHY · 왜 중요한가

도의원 167명 기준으로 월정수당 인상에 따른 추가 부담은 연간 약 3억원으로 추산된다.

타임라인

  1. 경기도가 의정비심의위원회 회의 결과를 공개했다는 보도

    재정 비상이라더니…경기도의원 수당 3.5% 인상
  2. 연합뉴스가 경기도의원 연 2024년 의정비 결정을 보도

    재정난 무색…경기도의원 의정비 7천875만원 전국 1위 유지
  3. 의정비심의위원회가 지난달 29일 회의에서 인상안을 결정했다는 보도

    재정 비상이라더니…경기도의원 수당 3.5% 인상

원문 출처 ·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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