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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3대 지수, 은행 실적 실망에 일제 하락

13일 미국 대형 은행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치고 반도체주가 약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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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대형 은행 3분기 실적에 대한 반응이 엇갈렸고, 아시아 증시발 메모리 반도체 약세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도됐다. 전날 12일에는 유가 상승 속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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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연합뉴스는 대형 은행 실적이 기대에 못 미쳤다고 전했고, 조선일보는 은행 실적에 대한 반응이 엇갈렸다고 전했다. 한국경제는 중국 반도체의 추격 우려를 함께 언급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80.45포인트(0.35%) 내린 5만1670.10에 마감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전날에는 다우지수만 상승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어닝시즌 초반 은행 실적이 시장 심리에 영향을 주면서 투자자들의 향후 실적 발표 해석이 주목받고 있다.

타임라인

  1. 12일 뉴욕증시 3대 지수 혼조 마감, 다우만 상승

    유가 상승·반도체 약세 속 뉴욕증시 혼조…다우 홀로 상승
  2. 대형 은행 실적 발표 속 뉴욕증시 상승 출발

    뉴욕증시, 은행권 실적발표 속 상승 출발
  3. 美 은행 실적 혼조와 반도체 약세로 3대 지수 일제 하락

    뉴욕증시, 美은행 실적 혼조·반도체 약세에 일제히 하락
  4. 은행 실적 기대 미달과 반도체 약세로 뉴욕증시 하락 보도

    은행 실적 기대 못 미치고 반도체 약세…뉴욕증시 일제히 하락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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