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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파리서 K-브랜드 수출 팝업 연다

중소기업 33개사 4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뷰티 중심 팝업이다.

독립 출처 3곳 · 기사 3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롯데홈쇼핑이 프랑스 파리에서 K-브랜드 수출 플랫폼 '이설' 팝업 스토어를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부와 KOTRA의 유통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국내 중소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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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롯데홈쇼핑은 파리 마레지구에서 팝업을 운영하며, 스킨케어, 메이크업, 헤어, 바디 등 뷰티 제품 중심의 '뷰티 콤플렉스 스토어' 콘셉트로 구성된다고 설명했다. 앞서 7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도 국내 중소기업 39개사와 팝업을 열어 누적 방문객 22만명을 기록했다고 전자신문은 전했다. 참여 기업 수는 보도마다 다르게 나타났다. 전자신문 기사는 39개사를 언급한 반면 경향신문은 이번 파리 행사의 참여 기업을 33개사, 40여 개 브랜드로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국내 중소 뷰티 브랜드가 유럽 소비자와 직접 접점을 얻어 해외 판로를 시험할 수 있게 된다.

타임라인

  1.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국내 중소기업 39개사와 팝업 스토어 운영, 누적 방문객 22만명

    롯데홈쇼핑, 佛 파리서 K브랜드 팝업…中企 유럽 진출 지원
  2. 롯데홈쇼핑이 파리 팝업 스토어 운영 계획을 발표

    롯데홈쇼핑, 파리에서 K-브랜드 수출 플랫폼 '이설' 팝업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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