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개인투자자, 3분기 국내 주식 5.6조 순매도
같은 기간 미국 주식은 10조원 넘게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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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
30초 요약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올해 3분기 코스피에서 약 5조5902억원을 순매도했다고 한국거래소 자료를 인용해 보도됐다. 같은 기간 미국 주식은 10조원 이상 순매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가 박스권 장세를 이어간 영향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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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보도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는 7월과 8월에는 순매수했지만 9월에 약 14조1970억원을 팔면서 3분기 전체가 순매도로 돌아섰다. 올해 2분기에는 약 61조9721억원을 순매수했던 것과 대조적이다. 한국예탁결제원 자료 기준으로 서학개미의 미국 주식 순매수액도 늘었다. 조선일보는 이를 '탈(脫)국장' 흐름으로 풀이했다.
WHY · 왜 중요한가
국내 증시 수급이 약해지고 자금이 미국 시장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이어지는지가 국내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타임라인
3분기 초 개인투자자가 코스피에서 약 5조3715억원 순매수
개미들, 3분기 코스피 5.6조 팔고 美주식 10.2조 샀다8월 코스피에서 약 3조2353억원 순매수
개미들, 3분기 코스피 5.6조 팔고 美주식 10.2조 샀다9월 코스피에서 약 14조1970억원 순매도로 3분기 전체가 순매도 전환
개미들, 3분기 코스피 5.6조 팔고 美주식 10.2조 샀다한국거래소 자료 기준 3분기 개인 순매도 집계 보도
개미들, 3분기 코스피 5.6조 팔고 美주식 10.2조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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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개미들, 3분기 코스피 5.6조 팔고 美주식 10.2조 샀다
- 조선일보“국장 재미없네”…개인투자자, 3분기 국장 팔고 ‘미장’ 10조 샀다
- 연합뉴스개인투자자, 하반기 국내 주식 5.5조 팔고 美 주식 10조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