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사립유치원 교사 독감 출근 후 사망, 원장 정직 2개월
경기교육청이 복무 관리 소홀과 사직원 위조 등을 이유로 원장에게 징계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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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경기 부천의 한 사립유치원 교사가 독감으로 고열에 시달리면서도 출근을 계속하다 숨졌다. 경기도교육청은 원장에게 국가공무원법상 성실 의무 위반을 적용해 정직 2개월 징계를 처분했다. 강경숙 의원은 징계가 솜방망이 처벌이라며 특별감사 재실시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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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사망한 교사는 생전 지인과 나눈 메시지에서 고열 상태를 전했다는 내용이 보도됐다. 매체들은 징계 사유로 사직원 위조·행사와 복무 관리 소홀을 함께 제시했다. 한국경제는 교사가 39도 고열 상태에서 출근했다고 전했으나 다른 매체에서 같은 수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징계 수위의 적절성을 두고 강경숙 의원 측은 비판적 입장을 밝혔다.
WHY · 왜 중요한가
유치원 교사의 근무 환경과 복무 관리 체계가 다시 점검될 가능성이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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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숙 의원이 요구한 특별감사 재실시가 실제로 이뤄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타임라인
부천 사립유치원 교사가 독감 증세에도 출근을 계속하다 숨진 사실이 알려짐
경기교육청, '독감 출근 교사 사망' 유치원 원장에 정직 2개월경기도교육청이 유치원 원장에게 정직 2개월 징계 처분
‘독감 출근 교사 사망’ 부천 사립유치원 원장, 정직 2개월 징계 처분강경숙 의원이 징계가 솜방망이 처벌이라며 특별감사 재실시를 요구
고열 출근 유치원 교사 사망...경기교육청, 유치원장에 정직 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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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39도 고열' 유치원 교사 출근하다 숨졌는데…원장 '정직 2개월'
- 매일경제고열 출근 유치원 교사 사망...경기교육청, 유치원장에 정직 2개월
- 경향신문‘독감 출근 교사 사망’ 부천 사립유치원 원장, 정직 2개월 징계 처분
- 연합뉴스경기교육청, '독감 출근 교사 사망' 유치원 원장에 정직 2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