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 누적 관객 300만 돌파
개봉 20일 만에 300만 명을 넘었으며 역사왜곡 논란 속에서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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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20일째인 12일 누적 관객 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으로 보도됐다. 영화는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작품으로, 허진호 감독이 연출했다. 일부 보수 정치권과 극우 진영의 역사왜곡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에도 관객이 늘고 있다는 것이 보도의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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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지난달 23일 개봉한 이 영화는 한글날 연휴 첫날 16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경향신문은 흥행세가 다소 꺾였다고 전했고, 같은 날 1위는 다른 작품 '치이카와'로 보도됐다. 한겨레와 경향신문은 국민의힘과 극우 진영의 공격이 있었다고 전했다. 국정감사에서는 콘진원 보고서를 근거로 수백억 원을 투자했다는 공방이 벌어졌다는 보도가 있다. 다만 손익분기점 추산치는 업계 추산(370만 명)이다.
WHY · 왜 중요한가
흥행 추이에 따라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투자 회수 여부와 올해 한국 영화 흥행 순위 변화가 달라질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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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점으로 거론되는 370만 명 돌파 여부는 어떻게 될까?
근거와 원문 확인
“손익분기점(업계 추산 370만 명)을 넘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역사왜곡’ 공격에도 ‘암살자(들)’ 300만 돌파···흥행세는 다소 꺾여, 1위는 ‘치이카와’ ↗
타임라인
한글날 연휴 첫날 16만 명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기록
‘암살자(들)’ 흥행 막을 수 없다…한글날 연휴 첫날 16만명 동원 ‘박스 1위’전날 하루 13만 8527명을 기록하며 연휴 박스오피스 1위 유지
'암살자(들)', 실관람 평점 '역주행' 급상승..'300만 돌파' 목전개봉 20일째 누적 관객 300만 명 돌파
암살자(들), 관객 300만 넘어경향신문, 흥행세 다소 꺾였다고 보도하며 1위는 '치이카와'로 전함
‘역사왜곡’ 공격에도 ‘암살자(들)’ 300만 돌파···흥행세는 다소 꺾여, 1위는 ‘치이카와’국정감사에서 콘진원 보고서 근거 투자 공방 보도
‘암살자(들)’ 국감 공방, 野 “콘진원 보고서 믿고 수백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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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암살자(들)’ 국감 공방, 野 “콘진원 보고서 믿고 수백억 투자”
- 한겨레암살자(들), 국힘·극우 공격에도 300만 관객 돌파
- 경향신문‘역사왜곡’ 공격에도 ‘암살자(들)’ 300만 돌파···흥행세는 다소 꺾여, 1위는 ‘치이카와’
- 조선일보영화 보고 판단한다..문제작 '암살자(들)' 300만 돌파→올해 韓영화 흥행 톱5 안착
- 조선일보암살자(들), 관객 300만 넘어
- 한국경제'암살자(들)', 논란 속 300만 고지 밟았다…BEP 넘을까
- 조선일보'암살자(들)', 실관람 평점 '역주행' 급상승..'300만 돌파' 목전
- 조선일보‘암살자(들)’ 흥행 막을 수 없다…한글날 연휴 첫날 16만명 동원 ‘박스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