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 호남 반도체 팹 조기 착공 의지 밝혀
전력과 용수 인프라가 늦어지면 팹을 먼저 짓고 건설비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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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9일 호남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예정지를 처음 방문했다. 최 회장은 전력과 용수 등 인프라가 늦어질 경우 팹을 먼저 착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계획 규모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3분의 2 수준이라고 매체들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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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여러 매체는 최 회장이 9일 호남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예정지를 찾은 사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인프라 지연 시 팹을 먼저 짓고 건설비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으며, 땅이 추가로 확보되면 규모가 더 커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다만 구체적인 착공 시점이나 투자 금액은 제시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호남 지역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속도와 관련 협력사, 지역 고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발언이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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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최태원 회장 호남 반도체 인프라 관련 발언 보도
[속보] 최태원 "호남 반도체 인프라 늦어지면 팹 먼저…비용 안 아낀다"조선일보, 용인 대비 3분의 2 규모 계획 보도
호남 반도체 부지 간 최태원... “용인 3분의 2 규모, 가장 빠른 속도로 짓겠다”매일경제, 9일 예정지 방문 및 규모 발언 보도
최태원 회장 “호남권 반도체 규모, 용인 3분의 2 수준…비용 안 아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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