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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MS 등 IT 8개사 외국인 영주권 지원 중단

신규와 심사 중인 노동인증 신청까지 모두 적용 대상에 포함됐다.

독립 출처 4곳 · 기사 4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마이크로소프트와 어도비 등 IT 기업 8곳의 고숙련 외국인 근로자 영주권 취득 지원 프로그램 참여를 중단했다고 연합뉴스와 ZDNet Korea 등이 전했다. 키스 손더링 노동부 장관은 이들 기업의 노동인증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발표했으며, 이미 심사 중인 신청에도 적용된다고 보도됐다. 행정부는 기업들의 제도 악용 의혹을 제기하며 미국인 채용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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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JD 밴스 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마이크로소프트를 직접 거론하며 미국인 고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 내 직원 대다수가 미국인이며 신규 H-1B 유입 규모는 크지 않다고 주장하고 추가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같은 날 트럼프 대통령이 MS 등 빅테크 CEO에게 국가 기술혁신 훈장을 수여했다는 보도도 있어, 행정부 내 입장이 엇갈린다는 분석이 나온다. 행정부의 조사 대상은 대학으로도 확대된 것으로 전해졌다.

WHY · 왜 중요한가

해당 기업에서 고숙련 외국인 인력으로 일하는 근로자들의 영주권 절차가 중단되어 체류 계획에 직접 영향을 받게 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타임라인

  1. 트럼프 행정부, MS 등 기업의 외국인 영주권 신청 지원 배제 발표

    美, MS 등 빅테크의 '외국인 노동자 영주권 신청' 배제
  2. 트럼프 대통령, 빅테크 CEO들에게 국가 기술혁신 훈장 수여

    트럼프는 훈장, 밴스는 ‘철퇴’···MS가 드러낸 백악관의 ‘H-1B 딜레마’
  3. 키스 손더링 노동부 장관, 8개 기업 노동인증 신청 불수리 발표

    "미국인 채용하라"…美, MS·어도비 등 8개사 외국인 영주권 지원 제동
  4. 매일경제, 8개 IT 기업 영주권 절차 무기한 중단 보도

    美 빅테크 외국인직원 영주권 지원절차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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