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주근로시간제 개선 요구 택시노동자 고공농성 종료
정부가 택시업계 노동환경 실태를 조사하고 제도 개선을 논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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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택시노동자 고영기씨가 간주근로시간제 개선을 요구하며 인천 남동구 통신탑에서 벌여온 고공농성이 194일 만에 끝났다. 경향신문과 한겨레, 연합뉴스는 고씨가 8일 지상으로 내려왔다고 전했다. 정부가 택시업계 노동환경 실태를 조사하고 제도 개선을 논의하기로 하면서 농성이 종료됐다고 경향신문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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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고씨는 지난 7월 인천 남동구 맹성규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역사무소 앞 25m 통신탑에서 농성을 시작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는 정부, 노사, 전문가가 참여하는 TF 출범에 따라 농성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한겨레는 고씨가 간주근로시간제 제외를 요구했다고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택시노동자의 장시간 노동과 저임금 구조를 다룰 제도 개선 논의가 시작되는 만큼 택시업계 종사자에게 영향이 간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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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고영기씨가 인천 남동구 통신탑에서 고공농성 시작
‘공짜노동 철폐’ 고공농성 택시노동자, 194일 만에 땅 밟는다고씨가 194일 만에 지상으로 내려옴
'처우 개선 고공농성' 택시기사, 194일 만에 지상으로정부·노사·전문가 TF 출범 후 농성 종료
“택시 공짜노동 철폐” 고공농성 194일 만에 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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