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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수, 바흐 평균율 음반 발매

스승 러셀 셔먼에게 물려받은 악보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국내외 투어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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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손민수는 바흐의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1권을 담은 새 음반을 발매했다. 스승 러셀 셔먼에게 음반을 헌정하고, 물려받은 악보를 연구하며 자신의 해석을 발전시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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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손민수는 8일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음반 작업에 관해 설명했다. 이번 앨범은 7월 영국 클래식 레이블 Hyperion과 전속계약을 발표한 뒤 처음 선보이는 음반이라고 동아일보가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국내외 투어가 예정돼 있어 새 음반의 해석을 공연으로도 만날 기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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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1. 새 음반을 발매하고 간담회에서 작업 배경을 설명했다.

    바흐로 돌아온 ‘임윤찬 스승’ 손민수 “모든 질문과 감정 24곡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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