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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 상어 '부캉이' 에디션 소주 출시

북항 친수공원 누적 방문객 100만명 돌파를 기념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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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부산 향토기업 대선주조가 8일 대선 '부캉이' 에디션을 출시했다. 북항 친수공원에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활용한 제품으로, 회사는 공원 누적 방문객이 100만명을 넘은 점에 맞춰 기획했다고 밝혔다. 라벨에는 웃고 있는 상어 캐릭터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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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대선주조는 앞서 AI로 제작한 숏폼 영상 '북항에 온 상어, 이유가 이거라는데?'를 SNS에 올렸으며, 이날 기준 조회수는 2만6000회로 보도됐다. 최홍성 대선주조 대표는 원도심 활기를 시민과 나누려는 취지라고 말했다. 한겨레는 소주 외에 키링과 굿즈도 판매되고 있다고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북항 일대 상어 캐릭터를 활용한 지역 상품과 관광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도 내용상 기대되지만, 효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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