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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김우영 별세

대표작 ‘뚱딴지’를 30년간 연재한 원로 작가로, 향년 8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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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김우영 작가가 지난달 24일 별세한 사실이 8일 뒤늦게 알려졌다. 그는 ‘뚱딴지’를 장기간 연재해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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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연합뉴스와 매일경제, 경향신문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등을 인용해 김 작가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보도들은 별세일과 나이를 동일하게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오랫동안 어린이 독자에게 사랑받은 ‘뚱딴지’의 연재 기록이 김 작가의 대표적인 작품 활동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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