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최초 · 갱신
레드햇·IBM, 자바 취약점 400여 건 수정
기업이 오픈소스 취약점 우선 검토와 수정을 요청하는 창구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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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
30초 요약
양사는 Lightwell을 통해 자바 라이브러리의 미공개 취약점 400건 이상을 찾아 수정했다고 밝혔다. 기업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검토와 수정을 요청할 수 있는 ‘Lightwell Clearinghouse’도 정식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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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Red Hat과 IBM은 Lightwell 프로젝트를 통해 취약점을 발견하고 수정했으며, 기업 고객의 요청을 받는 별도 창구를 열었다.
WHY · 왜 중요한가
기업은 사용하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취약점 검토와 수정 지원을 요청할 수 있게 됐다.
타임라인
Lightwell을 통해 자바 라이브러리 취약점을 발견하고 수정했다고 발표
레드햇-IBM, 자바 라이브러리 취약점 400여 건 수정...'라이트웰 클리어링하우스' 정식 출시Lightwell Clearinghouse 정식 출시
레드햇-IBM, 자바 라이브러리 취약점 400여 건 수정...'라이트웰 클리어링하우스'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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