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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청년 꿈 아카데미 센터 개소

19~39세 도민과 도내 재학·재직 청년이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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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경남도는 7일 개소식을 열고 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일자리·주거·교육·복지 상담을 제공하고 정부와 도내 시군 청년센터를 잇는 거점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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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센터는 창원시 의창구 경남대표도서관 본관 옆 건물에 마련됐다. 청년 상담과 소통 공간을 운영하는 한편, 중앙부처 공모사업 공동 대응과 시군 청년센터 지원·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WHY · 왜 중요한가

청년들은 여러 분야의 지원 정보를 한곳에서 상담받고, 지역별 청년지원기관 간 연계도 강화될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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