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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경, 부산영화제 아시아영화인상 수상
기자회견에서 할리우드의 소수자 경험을 돌아보고 한국 감독들과의 협업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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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양자경은 부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에서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할리우드 초기에 소수자로 여겨진 경험을 말했고, 한국 감독들과 작업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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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관련 기자회견이 열렸고, 양자경은 수상자로 참석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할리우드에서 소수자로 여겨졌던 경험을 언급하고 이창동 등 한국 감독과의 작업 희망을 밝혔다.
WHY · 왜 중요한가
한국 감독들과의 협업 의사를 밝혔지만, 구체적으로 공개된 공동 작품은 없다.
타임라인
양자경이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SC-BIFF] 양자경 "처음 할리우드서 마이너리티로 여겨져 충격"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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