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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 키움과 16억원 계약

한기주의 종전 기록을 넘어 KBO 신인 계약금 최고액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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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키움 히어로즈가 2027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하현승과 계약금 16억원에 계약했다고 7일 발표했다. 종전 최고액은 2006년 한기주가 받은 10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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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키움은 부산고 투수 겸 타자인 하현승을 전체 1순위로 지명한 뒤 입단 계약을 맺었다. 동아일보는 하현승이 뉴욕 양키스의 입단 제안을 받았으나 국내 무대 도전을 택했다고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하현승은 역대 최고 계약금을 받고 프로에 입단해 키움의 신인 전력으로 합류한다.

타임라인

  1. 키움이 하현승과 계약금 16억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 키움과 16억원 계약…KBO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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