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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주연 ‘닥터X’ 제작발표회 열려

일본 원작을 한국 정서에 맞춰 각색한 SBS 의학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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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김지원은 천재 외과의 계수정 역을 맡아 병원 내 부조리에 맞서는 인물을 연기한다. 이정은·손현주·김우석도 출연하며, 감독은 원작을 한국 정서에 맞게 각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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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7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지원은 거친 단발로 캐릭터를 표현하려 했다고 말했고, 이정은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배움과 행복을 얻은 현장이라고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시청자는 원작의 설정이 한국 병원과 인물 관계에 어떻게 옮겨졌는지 드라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타임라인

  1. 감독은 일본 원작을 한국 정서에 맞게 각색했다고 밝혔다.

    '닥터X' 감독 "원작 일본 드라마, 한국 정서에 맞춰서 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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