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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호남 반도체 입지, 기업이 결정”
장관은 정부가 부지를 제안했지만 최종 선택은 기업이 했다고 국감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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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를 기업이 최종 결정했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기업 설명과 다르다며 선정 경위를 문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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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6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선정이 쟁점이 됐다. 김 장관은 기업이 서남권을 선택했다고 설명했지만, 국민의힘 의원들은 기업이 특정 지역이나 서남권 투자 계획을 밝힌 적 없다고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입지 결정 주체와 지역 투자 계획의 경위가 국회에서 검증할 쟁점이 됐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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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입지 선정 경위에 대해 직접 추가 설명을 내놓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타임라인
김정관 장관이 국정감사에서 정부가 부지를 제안하고 기업이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 “메가프로젝트 입지, 정부가 제안하고 최종 결정은 기업이 했다”국민의힘 의원들이 기업 설명과 정부 설명이 다르다며 입지 선정 경위를 문제 삼았다.
김정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 제안에 기업이 최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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