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롯데百 외국인 매출 1조원 돌파
국내 백화점 업계 최초 기록으로, 명동 점포가 매출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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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롯데백화점은 10월 6일 올해 누적 외국인 매출이 1조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롯데타운 명동에서 약 5천200억원의 외국인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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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롯데백화점은 외국인 고객 유입과 K패션·K푸드 등 한국에서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업계 최고 연간 실적은 7월에 넘어섰다.
WHY · 왜 중요한가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가 백화점 실적을 키우면서 점포별 쇼핑 콘텐츠와 서비스 강화가 이어질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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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와 현대백화점도 연내 외국인 매출 1조원을 달성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타임라인
지난해 업계 최고 연간 외국인 매출 실적을 넘어섰다.
롯데백화점, 외국인 매출 1兆 돌파…업계 최초롯데백화점이 올해 누적 외국인 매출 1조원 돌파를 발표했다.
롯데百, 외국인 매출 1조 원 시대 열었다…업계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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