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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전두환 발언으로 고발돼
민주당은 전두환의 12·12와 5·18 진압을 내란이 아니라고 한 발언을 문제 삼았다.
독립 출처 5곳 · 기사 5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더불어민주당은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을 5·18민주화운동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김 의원은 유튜브 방송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의 행위를 두고 “내란이 아니다”라고 발언한 것으로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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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민주당 법률위원회가 고발에 나섰고, 경향신문은 고발 사유를 5·18민주화운동법 위반으로 전했다.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은 김 의원이 진행자에게 낚인 것이라고 주장했고, 민주당은 제명에 동참하라고 요구했다. 같은 날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는 김 의원의 발언권 정지 뒤 여야 의원들이 고성을 주고받았다.
WHY · 왜 중요한가
경찰의 고발 사건 처리에 따라 김 의원 발언의 법적 판단 절차가 이어질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경찰이 고발 사건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타임라인
민주당 법률위원회가 김태규 의원을 경찰에 고발했다.
與법률위, '전두환 내란 부인' 국힘 김태규 경찰 고발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김 의원의 발언권이 정지됐고, 여야 사이에 고성이 오갔다.
발언권 정지당한 김태규 “욕은 그쪽이 먼저 했잖아” 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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