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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동해로 탄도미사일 발사

북한은 김정은 참관 아래 훈련했다며 1천㎞ 표적 명중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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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합참은 원산 일대에서 동해 방향으로 발사된 미사일이 700km 이상 비행했다고 밝혔다. 북한은 한·일의 추적 실패를 주장했지만, 국방부는 한미 방어자산으로 탐지·요격할 수 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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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합참은 처음 미상 발사체 발사를 알린 뒤 탄도미사일이라고 밝혔다. 북한은 이를 중거리 전략미사일 발사훈련으로 공개했고 김정은이 참관했다고 전했다. 청와대는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를 열었으며, 한미일 외교당국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WHY · 왜 중요한가

북한의 미사일 역량 주장과 한미의 방어 평가가 엇갈려, 향후 군 당국의 분석과 한미일 대응 논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타임라인

  1. 합참이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김정은, 韓과 대화 거부 다음날 탄도미사일 도발
  2. 청와대가 국가안보실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속보] 靑, 北 탄도미사일에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즉각 중단 촉구”
  3. 북한은 중거리 전략미사일 발사훈련을 공개했고, 국방부는 탐지·요격이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국방부 “北 미사일, 충분히 탐지·요격 가능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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