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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컬렉션, 런던서 특별전 열려

워싱턴·시카고에 이은 세 번째 해외 순회전으로 한국 미술 2000년사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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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국립중앙박물관·국립현대미술관·영국박물관이 공동 기획한 전시에 컬렉션 핵심 작품 100여 점이 나왔다. 개막 행사에는 앤 공주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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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삼성은 영국박물관에서 개막 기념 갈라를 열었다. 이재용 회장은 예술과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함께 나눠야 한다고 말했으며, 앤 공주와 남편 티머시 로런스 경은 전시를 둘러봤다.

WHY · 왜 중요한가

영국 관람객이 한국 미술과 문화유산을 접할 기회가 되고, 기증품의 해외 전시가 런던으로 이어졌다.

타임라인

  1. 영국박물관에서 특별전 개막 기념 갈라가 열리고 전시가 공개됐다.

    이재용 회장, 영국서 민간외교 장 열었다…앤 공주 등 글로벌 인사 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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