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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

올 시즌 LPGA 메이저 2승에 이어 국내 무대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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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유해란은 최종 합계 4언더파 284타로 공동 2위 그룹을 4타 차로 따돌렸다. KLPGA 투어 통산 6승이자 국내 메이저 첫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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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대회는 10월 1~4일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였다. 유해란은 최종 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우승을 확정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이번 우승으로 유해란은 국내 복귀 무대에서 첫 KLPGA 메이저 타이틀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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