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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이라크 철수 공식 완료

바그다드 기지에서도 병력이 빠졌고, 이라크는 새 안보 환경에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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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미 국방부는 이라크 주둔 미군의 철수가 공식 완료됐다고 밝혔다. BBC는 영국군도 떠나며 대IS 연합 임무가 끝났다고 보도했다. 이라크에서는 주권의 날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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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Al Jazeera는 바그다드 미군 기지에서도 철수가 끝났다고 보도했다. 미 국방부는 철수 완료를 공식 발표했고, BBC는 미·영 병력의 철수와 대IS 연합 임무 종료를 전했다. Al Jazeera는 이라크에서 주권의 날 퍼레이드가 열렸다고 보도했다. NYT는 이라크가 미국과 이란 사이에서 불확실한 안보 환경에 놓였다고 평가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이라크 정부와 보안당국은 외국군 철수 뒤 IS 재부상 우려와 이란의 영향력을 고려해 안보 체계를 조정해야 한다.

타임라인

  1. Al Jazeera가 바그다드 미군 기지에서 병력이 완전히 철수했다고 보도했다.

    US troops fully withdraw from Baghdad base after two decades
  2. 미 국방부가 이라크 주둔 미군 철수 완료를 발표했다.

    Pentagon says it has formally completed withdrawal of US troops from Iraq
  3. 이라크에서 주권의 날 퍼레이드가 열렸다.

    Iraq celebrates National Sovereignty Day as US troops withdraw

원문 출처 · 5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