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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협, 수시 마감 연장 안내 늦어

안내 문자는 당초 마감 시각이 지난 뒤 대학에 전달됐다.

독립 출처 3곳 · 기사 3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의원실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교협은 예정 마감보다 39분 늦게 대학에 연장 문자를 보냈다. 당초 마감 대상 116개 대학 중 100곳은 접수를 한 시간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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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유웨이어플라이 서버 오류로 원서 접수에 차질이 생기자 대교협은 마감 연장 방침을 정했다. 그러나 대학에 안내한 시점이 마감 후였고, 대학별로 연장 여부가 달랐다.

WHY · 왜 중요한가

대학별 연장 여부가 달라 수험생의 접수 가능 시간이 달라졌고, 대교협의 안내 시점도 쟁점이 됐다.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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