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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증후군 딸에게 “느려도 괜찮아”

어머니는 아이를 위해 공부하며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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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오마이뉴스가 다운증후군 딸을 키운 어머니의 이야기를 전했다. 어머니는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다운증후군을 공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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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보도에 따르면 어머니는 딸의 다운증후군을 알게 된 뒤 아이를 위해 공부하고 조용히 잘 키우겠다고 다짐했다. 딸에게 자주 건넨 말은 “느려도 괜찮아, 끝까지 가는 거야”였다.

WHY · 왜 중요한가

가족의 경험을 통해 장애 자녀를 키우며 마주한 초기 충격과 양육에 대한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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