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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대전본원 재해복구 점검

배터리 화재 피해 전산실 복구와 핵심 시스템 이중화 방안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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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9월 30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본원을 방문해 복구 상황과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행안부는 97개 주요 정보시스템의 재해복구 체계를 2028년까지 구축하고 대전센터 폐쇄에 대비한 대체 인프라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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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지난해 9월 배터리 화재 이후 진행 중인 전산실 복구와 보안관제·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살폈다. 행안부는 전산실 배터리 분리·이전을 마쳤다고 밝혔으며, 공주 백업센터와 실시간 데이터 복제 체계를 구축하고 대전센터의 시스템 이관 및 대체 인프라를 준비한다고 설명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재난이나 장애가 발생해도 백업센터와 복구 체계를 활용해 국가 행정서비스 중단을 줄이는 기반이 마련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타임라인

  1.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본원에서 배터리 화재 발생

    윤호중 행안장관, 국정자원 대전본원 점검…재해복구 체계 구축 속도
  2. 윤호중 장관이 대전본원의 복구와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

    국정자원 대전본원, 화재 이후 보안·재해복구 체계 강화…97개 핵심 시스템 DR 구축
  3. 주요 정보시스템의 재해복구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

    윤호중 행안장관, 국정자원 대전본원 점검…재해복구 체계 구축 속도
  4. 대전센터 폐쇄에 대비해 시스템 이관과 대체 인프라를 준비할 계획

    윤호중 행안장관, 국정자원 대전본원 점검…재해복구 체계 구축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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