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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석, 일본 꺾고 양궁 2관왕

남자 리커브 개인전 첫 금메달을 따내 전날 단체전 우승과 함께 두 종목을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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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이우석은 남자 리커브 개인전 결승에서 일본의 나카니시 준야를 세트 스코어 6-2로 꺾었다. 전날 단체전 금메달에 이어 대회 2관왕에 올랐으며, 개인전 금메달은 아시안게임 첫 개인전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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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전날 김우진·김제덕과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합작한 이우석은 개인전 결승에서 개최국 일본의 나카니시와 맞붙어 우승했다.

WHY · 왜 중요한가

한국 남자 리커브는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

타임라인

  1. 한국 남자 리커브 대표팀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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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우석이 남자 리커브 개인전 결승에서 나카니시 준야를 꺾고 우승했다.

    남자 양궁 이우석, 개인전 결승 한일전 승리…2회 연속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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