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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고속도로 통행료가 나흘간 면제됐다

주유소 226곳은 ℓ당 100원 내렸고, 연평균 손실은 985억원으로 집계됐다.

독립 출처 9곳 · 기사 76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국무회의는 재정·민자 고속도로의 추석 통행료 면제를 의결했고, 한국도로공사 운영 주유소의 휘발유·경유 할인도 함께 시행됐다. 이후 국회 제출 자료를 인용한 보도는 명절 면제가 도로공사에 초래한 누적 손실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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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국토교통부는 22일 국무회의 의결을 발표했고, 면제는 24일 0시부터 27일 자정까지 재정·민자도로에 적용됐다. 10월 4일 동아일보는 김종양 의원이 도로공사에서 받은 자료를 근거로 2017년 추석 이후 올해 설까지 누적 손실이 7876억원이라고 보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명절 이동객의 통행·유류비를 낮추지만, 면제 비용은 한국도로공사의 재정 부담으로 이어진다.

타임라인

  1. 국무회의가 추석 통행료 면제안을 의결했다고 발표

    추석 고속도로 통행료 '0원'…주유소 기름값도 ℓ당 100원↓
  2. 국회 제출 자료를 인용해 명절 면제 누적 손실 보도

    명절 통행료 공짜 선심에 도로公 매년 985억 손실

원문 출처 · 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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