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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KBO 드래프트서 110명 지명

대학 선수 비중은 20%였고, 부산과학기술대가 대학 최다 지명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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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대학 선수는 22명으로 지난해보다 6명 늘었다. 상위 지명에서는 두산이 김지우, KIA가 이호민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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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드래프트에서 구단들이 순번에 따라 신인 선수를 뽑았다. 키움은 하현승을 먼저 지명했고, 부산과학기술대는 대학팀 가운데 가장 많은 선수를 프로 구단에 보냈다.

WHY · 왜 중요한가

지명 선수들에게 프로 무대 진출 기회가 열렸고, 대학 야구팀에는 선수 육성과 진로 성과를 보여주는 결과가 됐다.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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