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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글로벌탐험 예산 전액 삭감

세종교육청의 196억원 사업안은 준비와 안전관리 문제로 상임위에서 제동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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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가 세종교육감의 공약 사업인 ‘글로벌 진로탐험대’ 예산을 전액 삭감했다. 강미애 교육감은 재추진 의사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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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세종교육청은 비용 부담과 안전 문제를 보완한 수정안을 제출했지만, 상임위원회는 사업 효과와 준비 수준 등을 문제 삼았다. 경향신문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가 7일 예정됐다고 보도했고, 연합뉴스는 강 교육감이 사업을 다시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예결위 심사 결과에 따라 사업 예산의 향방이 달라져 세종 학생들의 해외 진로 체험 추진 여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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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1. 세종시의회 상임위원회가 사업비를 전액 삭감했다.

    전액 삭감된 세종교육감 ‘196억 글로벌 탐험’···예결위서 살아날까
  2. 강미애 세종교육감이 사업 재추진 의사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글로벌진로탐험 예산 삭감에 세종교육감, 재추진 의사

원문 출처 · 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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