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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MS와 AI 협력 확대하고 엔비디아 규격 승인

데이터센터·피지컬 AI·업무 전환을 논의하고 계열사 제품도 인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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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LG와 MS는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피지컬 AI, 사내 AI 전환 분야의 협력 기회를 논의했다. LG전자 냉각수 분배장치와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저장장치는 엔비디아의 DSX Ready 제품으로 승인·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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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LG는 9월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의 MS 본사에서 사티아 나델라 CEO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협력 분야를 논의했다. LG는 데이터센터 냉각·전력 인프라 공급 기회를 구체화할 계획이지만, 보도된 내용은 공급 계약 확정이 아니라 협력 기회 모색이다. 별도로 엔비디아는 AI 팩토리 생태계 규격인 DSX Ready에 LG전자 CDU와 LG에너지솔루션 BESS를 포함했다.

WHY · 왜 중요한가

협력이 사업화되면 LG 계열사는 글로벌 데이터센터에 냉각·전력·저장장치를 공급할 기회를 넓힐 수 있다.

타임라인

  1. LG와 MS가 레드먼드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AI 협력 분야를 논의했다.

    LG-MS, "AI 생태계 가속" 전략 파트너십 체결
  2. LG전자 CDU가 엔비디아 DSX Ready 규격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됐다.

    LG전자 2.5㎿급 냉각수 분배장치, 엔비디아 AI 팩토리 규격 승인
  3. LG에너지솔루션 BESS가 엔비디아 DSX Ready 생태계에 합류했다고 보도됐다.

    LG에너지솔루션, 엔비디아 AI 팩토리 파트너로…국내 배터리사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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