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10억원 넘게 맡긴 미성년자 52명
18세 이하 전체 예·적금 잔액은 7월 말 9조7413억원으로 집계됐다.
독립 출처 5곳 · 기사 8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국회 의원실이 은행연합회 자료를 제출받아 집계했다. 미성년자 예·적금 잔액은 2022년 말보다 17.6% 늘었고, 계좌 수도 3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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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은행연합회에서 받은 국내 19개 예금은행 자료를 공개하며 알려졌다. 1억원 이상 보유자는 2595명이며, 이 가운데 5억~10억원 미만은 124명으로 집계됐다.
WHY · 왜 중요한가
미성년자 명의 금융자산의 규모와 증가세를 국회와 가계가 점검할 수 있는 수치다.
타임라인
국내 19개 예금은행의 미성년자 예·적금 잔액 기준 시점
“아이통장에 10억이?”…1억 넘게 든 미성년 예·적금 2595명박성훈 의원이 은행연합회 자료를 바탕으로 집계 내용을 공개
“아이통장에 10억이?”…1억 넘게 든 미성년 예·적금 2595명
원문 출처 ·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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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은행에 10억 이상 맡긴 미성년 고객 52명… 5세 이하 보유 잔액 2조
- 조선일보銀行預金10億ウォン以上の未成年52人
- 한국경제"5살도 안 됐는데 억대 자산가?"…미성년 통장에 쌓인 10조
- 동아일보“아이통장에 10억이?”…1억 넘게 든 미성년 예·적금 2595명
- 매일경제“3학년인데 통장에 12억 넘게 있어요”…미성년 ‘금수저’ 50명 넘는다
- 조선일보10억원 넘게 예금 든 미성년자 52명…0~5세 통장에도 2조원
- 한국경제"아직 미성년자인데 통장에 10억?"…52명이나 있었다
- 연합뉴스은행에 10억 이상 맡긴 미성년 고객 52명…1억 이상 2천59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