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2차 국민성장펀드 첫날 2140억원 판매

모집액의 35.7%가 팔렸고 서민 우선배정은 절반으로 늘었다.

왜 중요한가

서민 우선배정 확대와 서류 절차 간소화로 해당 가입자의 청약 부담을 낮춘다.

30초 요약

총 6000억원 규모로 10월 15일까지 은행과 증권사에서 선착순 판매한다. 금융당국은 가입 절차를 간소화하고 불완전판매 방지를 당부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2차 펀드는 9월 30일 판매를 시작했다. 금융위에 따르면 1차 펀드가 첫날 모집액의 87%가량 팔린 데 비해 이번 판매의 초기 속도는 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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