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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아비브행 여객기, 사우디에 착륙

납치 신호 뒤 항로를 바꿨고, 현지 보도는 조종사 다툼을 원인으로 전했다.

왜 중요한가

피랍 대응으로 이스라엘 전투기 출격과 긴급회의가 이뤄졌지만, 여객기는 사우디에 착륙해 실제 납치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30초 요약

두바이발 플라이두바이 여객기가 비상·납치 신호를 보내 이스라엘 전투기가 출격했다. 실제 납치는 아니며 조종사 간 충돌에 따른 소동으로 보도됐다.

무슨 일이 있었나

여객기는 사우디아라비아 상공에서 비상 신호를 보낸 뒤 납치·불법 간섭을 뜻하는 신호로 바꾸고 항로를 이탈했다. 이스라엘 현지 언론은 조종사 간 다툼이 원인이었다고 보도했으며, 연합뉴스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출신 조종사들의 난투극이라고 전했다.

타임라인

  1. 두바이발 여객기가 납치 가능성을 알리는 신호를 보내고 항로를 변경했다.

    “사우디 상공서 여객기 피랍” 이스라엘 전투기 출격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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