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6명 고공농성 시작
원청과의 단체교섭을 요구하며 거제 사업장 내 구조물에 올랐다.
왜 중요한가
교섭 요구가 받아들여질지에 따라 원청과 하청 노동자 간 단체교섭 논의의 향방이 달라질 수 있다.
30초 요약
금속노조 하청지회는 조합원들이 한화오션 사업장 안 두 곳에서 농성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원청에 단체교섭을 요구하고 있다.
무슨 일이 있었나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에 따르면 강인석 지회장 등이 낮 12시 30분쯤 선행도장공장 지붕과 시스템발판 조립장 크레인에 올라 농성을 시작했다.
타임라인
하청지회 조합원들이 사업장 내 구조물에 올라 농성을 시작함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6명, “원청 교섭 요구” 고공농성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