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유웨이어플라이 장애로 수시 접수 연장
이후 80개 대학에서 3184건이 추가 접수돼 평균 경쟁률이 0.22% 올랐다.
왜 중요한가
추가 접수로 대학별 경쟁률이 달라졌고, 정시 원서접수 대행 시스템도 점검 대상이 됐다.
30초 요약
추가 접수 가운데 2329건은 장애 당시 접수를 시도한 전산 기록이 확인됐다. 교육부는 업체 특별조사를 연장하고 정시 대비 합동 TF를 운영하기로 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수시 원서접수 마감 직전 시스템 오류가 발생하자 교육부는 피해 수험생의 접수를 돕기 위해 일부 대학의 마감 시간을 늦췄다. 연장 접수 현황을 분석해 후속 조사와 정시 대비 계획을 발표했다.
타임라인
수시 원서접수 마감 직전 유웨이어플라이 시스템 장애 발생
‘수시 먹통’ 뒤 3184건 추가접수…80개 대학 평균 경쟁률 0.22% 상승교육부가 추가 접수 현황과 후속 대응계획 발표
‘수시 먹통’ 뒤 3184건 추가접수…80개 대학 평균 경쟁률 0.22%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