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 10월 7일 시작
청년도약계좌에서 갈아타기가 허용되며 중소기업 재직자는 우대받는다.
왜 중요한가
청년층은 새 적금 가입을 검토할 수 있고, 기존 청년도약계좌 가입자도 전환 선택지를 갖게 된다.
30초 요약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이 10월 7일부터 시작된다. 보도에 따르면 연 최대 19% 혜택이 제시됐고,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가 포함된다.
무슨 일이 있었나
청년미래적금 2차 모집 일정이 공개됐다. 조선일보와 한국경제는 청년도약계좌에서 갈아타기도 허용된다고 전했다.
타임라인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 시작 예정
청년미래적금 10월 7일부터 2차 신청…청년도약계좌 갈아타기도 허용2차 모집에서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보도
‘연 최대 19%’ 청년미래적금, 10월7일부터 2차 모집…‘중기 재직’ 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