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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 임무형 연구 비중 2030년 90%로 확대
경쟁형 수탁과제를 줄이고 AI 등 5대 분야에 역량을 모은다.
왜 중요한가
계획대로라면 연구자는 과제 수주 경쟁보다 기관 임무에 집중하고, ETRI의 연구 기획과 재원 배분도 달라진다.
30초 요약
현재 22%인 임무형 연구 비중을 2030년 90% 수준으로 높이고 PBS 방식 연구는 10% 미만으로 낮출 방침이다. 연간 600개 안팎의 과제 구조도 손질하며 AI·피지컬 AI·입체통신·공간결합·ADX를 중점 분야로 제시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박세웅 ETRI 원장은 국가가 맡긴 임무와 기관 고유 연구를 중심으로 R&D 체계를 바꾸겠다고 밝혔다. 간담회 개최일은 보도에 따라 9월 29일과 30일로 다르게 전해졌다.
타임라인
ETRI 원장이 간담회에서 연구기관 전환 구상을 발표한 것으로 보도됨
박세웅 ETRI 원장 "3년간 AI·피지컬 AI·입체통신·공간결합·ADX 올인"간담회 개최와 임무형 연구 전환 계획이 보도됨
박세웅 ETRI 원장 “AI 기반 국가임무 중심 연구기관으로 대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