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SK이노 E&S, 바로사 LNG 생산 시작
연 130만t 생산에 들어갔고, 회사는 600만t 규모 공급망 완성을 밝혔다.
왜 중요한가
가스전부터 발전까지 연결하는 사업 기반이 해외 LNG 조달 경로를 넓히고 국내 발전용 가스 공급에 영향을 줄 수 있다.
30초 요약
생산된 LNG는 다윈 플랜트에서 액화돼 수출되며, 첫 운반선이 출항했다. 회사는 가스전부터 발전까지 잇는 통합 사업 구조를 갖췄다고 설명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SK이노베이션 E&S는 29일(현지시간) 다윈에서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호주 바로사 가스전에서 생산한 천연가스를 해저 파이프라인으로 다윈 플랜트에 보내 LNG로 만드는 사업으로, 관련 사업에 37.5% 지분을 투자했다. 다윈 플랜트는 생산량을 늘리는 램프업 작업 중이라고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타임라인
다윈에서 LNG 사업설명회 개최
SK이노베이션 E&S, 600만톤 규모 LNG 밸류체인 구축…“사업 경쟁력 강화”다윈에서 생산한 LNG를 실은 운반선 출항
SK이노베이션 E&S, 14년 만에 호주 바로사 가스전서 LNG 생산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