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운용사 18곳, 의무공개매수 보류 촉구
지배주주와 일반주주에게 같은 매각 기회를 줘야 한다고 요구했다.
왜 중요한가
제도 설계에 따라 기업 인수 과정에서 일반주주가 주식을 팔 기회와 조건이 달라질 수 있다.
30초 요약
국내외 자산운용사들은 의무공개매수제도 도입을 미뤄 달라고 국회에 촉구했다. 제도는 다음 달 1일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라고 보도됐다.
무슨 일이 있었나
운용사들은 지배주주가 먼저 지분을 처분한 뒤 공개매수가 이뤄지면 일반주주가 불리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모든 주주에게 같은 비율로 매수 기회를 주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타임라인
자산운용사들이 제도 보류와 개선을 촉구했다.
운용사 18곳 "지배·일반주주 기회 동등해야"…의무공개매수 보류 촉구의무공개매수제도가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라고 보도됐다.
“대주주 지분 먼저 턴 뒤 공개매수는 소액주주에 불리 ”…운용사 18곳, 제도개선 촉구나서